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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쌍둥이 울음소리에 함박웃음

대병면에서는 지난 19일 쌍둥이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하여 미역, 기저귀, 물티슈, 아기 목욕용품 등을 전달하고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출산가정은 대병면 대지리에 거주하는 신 모씨의 가정으로, 흰 쥐띠의 해에 태어난 쌍둥이는 2018년 11월 이후 대병면에서 출생한 소중한 첫 아기이다. 지난 10일에는 안명기 대병면장, 권영식 군의원 등 대병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방문하여 축하선물을 전달했으며, 19일에는 진미수 정심회장, 이순자 여성단체협의회장과 대병면 여성사회단체장 등이 집으로 방문하여 축하인사를 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인구증가시책으로 △출산장려금(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 △출산(입양)축하 상품권(첫째 10만원, 둘째아 20만원, 셋째 이상 30만원) △영유아양육비·학습비 △영유아물품지원(30만원 상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