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 “코로나19 힘내달라” 자영업자 방문
3월 17, 18일 양일간 강양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병영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과 합천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념품과 함께 격려와 어려움을 몸소 들었다.
정병영 이사장은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상부상조의 정신을 발휘하여 합천군 경제의 주역인 우리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이겨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합천시장 상인회를 방문하여 합천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금고가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묻고 언제든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강양새마을금고는 이번 “합천군 소상공인 코로나 긴급자금”으로 5억 5천만원을 신청받아 진행중이며, 자체적으로 재해자금을 개발하여 20여업체가 저리로 자금을 지원받아 혜택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