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원 – 정개모 합천군 문해강사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12지지 (역법)이다
기독교에선 하느님께서 친지를 창조하셨다, 하는데 민간 속세는 상상적 조물주를 숭배하는 편이다. 여기선 조물주를 중심으로 하여 사랑의 기원을 살펴보자.
태초에 조물주 사람을 만들고 순차적으로 150만종의 짐승을 만들었다. 당초 이들에게 적당 사랑을 지시 하였건만 제 맘대로 사랑 탓에 번식이 과다하고 식량고갈, 먹이사슬 염려 되어 이들을 소집하였다. 회의 주제는 사랑 통제이다 조물주의 명령에 국가가 사랑을 통제하다니, 직권 남용이라며 많은 짐승 들 연일 집회시위로 야단법석이다. 번식에 필요한 사랑, 조물주 역시 결론내기 어려워 특단의 방안을 낸다 모든 동물들에게 달리기를 시켜 골인 순위에 따라 사랑 횟수를 결정하겠다, 명령한다, 누구든 조물주에 대항하지는 못한다.
1행 순서대로 1등, 子(쥐) 왈 , “조물주님 저는 하루한번 사랑 하겠습니다”하자 번식이 너무 많다며 기각하고 3주에 한번하라, 선고하던 중, 2등한, 소가 “어매어매” 화난표정, 쥐가 1등이 아니고 내가 1등인데요, 조물주 “분명 내가 지켜 보았는데 쥐가 1등 골인 하던데” 아까 쥐가 달리다가 지쳐서 갑자기 내 머리위에 뛰어올라 귀안에 숨어 오다 골인 선에서 먼저 뛰어 내려 조물주님을 속였습니다 고, 하자, 허허- 한번 내린 결론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적용한다, 며 丑(소)의 주장을 기각하였다.
계속해서 범. 토끼 .용 . 뱀 —뒤뚱뒤뚱 (亥)돼지 꼴찌, 골인 순위대로 적당 사랑 선고 순간, 10등 (酉)수탉이 나선다, 조물주님 저는 지금도 중부지방이 근질거리고 꿈틀거려 5분마다 한 번씩 사랑을 안 하면 병이 생길 것 같습니다, 건의하자 날개짐승 감안, 품지 않으면 번식이 어려움에 체력관리 잘 조절 하라며 하락한다. 그 때부터 열심히 사랑 해서 번식 잘하라고 사람의 전통 혼례식 탁상위에 암탉과 수탉을 올려 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여 엉 배부른 새댁이 잘 안 보이니 대한민국 앞날이 걱정 스럽다. 근데 문제가 생겼다 150만 종의 짐승 중 12명은 골인 선에 도착하여 위 순위대로 조물주로부터 12지지와 더불어 각 사랑을 선고를 받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열두 짐승 외는 보이지 않는다. 조물주와 열두 짐승들이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도 골인선에 나타나지 않아 모두 사랑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그만 종료선언하고 연회가 벌어졌다.
조물주를 비릇한 열두 짐승 술이 취해 한참을 흥청거리던 중, 헐레벌떡 뒤늦게 골인한 사람와서, 조물주님 저는 몇 번 해야 되요, 술 취한 조물주 뭔 말인지도 모르고, “이 새끼 넌 뭐야 너 맘대로 해 ” 이리하여 인간은 시도 때도 없이 제 맘대로 사랑 한다는 것이다 만일 그때 사람에게 1년에 한번 씩 사랑하라고 선고하였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었을까. 조물주 술이 취해 뭔지도 모르고 선고 한 것이 큰 다행이다 이때 열두 짐승들이 다시 반론을 제기한다. 서로 사랑 많이 하려고 힘껏 뛰었는데 13등 꽁등 사람을 제맘대로 사랑하라니 말도 안 되다고 항의하자 역시 조물주의 권한은 대단하다. 일사부재리, 즉 한번 선고는 바로 종결이다. 이때부터 12지지 짐승들은 인간을 왕따 시키고 인간과는 유대를 끊겠다. 건의하자 조물주 이를 거절하였으나 두뇌의 괴리가 생겨 저절로 12지지에서 제외 되고 짐승들 만으로 12지지(역법)이 확정되고 말았다.
이에 오기와 고독을 느낀 사람은 이들을 지배하기 위해 짐승들에 대갚을 한을 품고 열심히 수련하여 조물주 출제한 삼과에 합격하고 세상을 다스릴 권한을 위임받아 오늘날 만물의 영장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