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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정동우회 제12대 박판제 신임 회장 선출

“동우회 발전 혼신의 힘 기울일 것”

합천군 행정동우회에서는 지난달 26일 2020년 정기총회에서 제12대 회장에 박판제(66)회원이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박판제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합천군 행정동우회가 1985년 12월 29일 창립 이래 지금에 이르기까지 헌신 봉사하셨던 회장님단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배님들이 일권낸 업적들을 바탕으로 우리 동우회를 한발 더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면서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2대 합천군 행정동우회 박판제 회장은 거창대학 행정지원과장, 여성정책과, 행정과, 세정과 세정계장 등을 거쳐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서기관 승진),문화관광체육국 관광진흥과장 등을 거쳐 2013년 6월 30일자로 지방부이사관(3급)을 끝으로 10여년간의 창원 사림동 도청공직을 마무리하고 명예 퇴직했다.
상훈으로는 홍조근정훈장, 대통령 2회, 장,차관, 도지사 등 10회, 바르게살기 훈장증, 세계 자유민주연맹 자유장, 다수의 감사패, 공로패 등을 수상한바 있다.
퇴직 후 고향으로 돌아와서는 경남도 문화관광 축제평가위원(2년)문화관광 해설사(1년)합천군 행정동우회사무국장(2014.4.1~4년) 현재 대한노인회합천군지회 사무국장(2016.1.1~현재) 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