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원동우회 오도산자연휴양림에서 특별한 체험을 가져
합천군의원동우회(회장;권해옥,전국회의원,전주택공사사장)는 지난 7월31일 봉산자연휴양림에서 특별한 체험을 갖는 등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모임에는 회장외 35명이 참석하였으며 청정지역 오도산 자연휴양림 숲의 치유 센터에서 오전에 치유의 숲 프로그램,오후에 온열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하며 천혜의 자연 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건강에 활력소를 얻게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 하였다.
합천군의원동우회는 3월달에 1박2일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추진하던중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계획을 취소하고 후일을 기약했으나 코로나가 완전 해결 될 날이 불 투명하여 대신 이번 오도산 자연휴양림 행사를 갖게되어 오히려 더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특히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한 간담회에서 군 현안문제와 본회 발전에 관한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황강하류 광역취수원 건설 결사 반대 성명서를 합천신문에 게재토록 하는데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