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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서정한 편집국장 국제로타리 25년 재직 개참패 수상

“사람이 단체를 통하여 봉사하는 것은 기쁘고 복 받은 일이다”

지난달 26일(토) 오전 9시30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국제로타리 3590지구대회’에서 본사 서정한 편집국장이 25년 재직기념으로 개참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김갑중 총재는 “25년 동안 한결 같이 로타리 정신을 위한 봉사의 이념구현에 앞장서 왔으며, 주회 및 각종 행사에 출석을 보전하여 로타리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하다”고 밝혔다.
서정한 편집국장은 “나는 젊어서부터 고 박환태 합천신문 설립자와 단체활동을 많이 했다. 합천신문사 20년, 자유총연맹 40년 등 단체에 한번 가입하면 그 단체의 역사를 늘 함께 했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클럽에 가입해서 회장도 역임하고 각종 지역 봉사활동도 많이 했다”며, “사람의 교제도 한번 인연을 맺으면 죽을 때까지 계속해야 하고 ‘사람을 대할 때 봄바람처럼 대하라’(接對人春風)는 말처럼 단체도 단체를 이용하듯이 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 편집국장은 “국제로타리는 라이온스, 청년회의소처럼 세계적으로 봉사하는 단체다. 초야의 봉사가 로고인 것이다”며, “사람이 단체를 통하여 봉사하는 것은 기쁘고 복 받은 일이다”고 말하면서 25년 개참패 수상을 계기 삼아 지속적으로 단체를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