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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독서당 정글북, 힐링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야산독서당 정글북(관장 이동훈)은 합천지역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정글북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내년부터는 경남전체로 확대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신개념 독서체험 기관인 가야산독서당 정글북은 폐교를 활용한 독서 힐링 공간으로, 학생 및 도민들에게 독서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인격 함양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글북 학생 체험 프로그램」주요 내용은 ▲정글북 탐색시간 ▲책으로 힐링하는 시간 ▲정글북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 ▲자유체험시간 ▲야외놀이시간 등이다. 자유로운 책 읽기를 통해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치유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독서프로그램 집중 지원으로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다.
가야산독서당 정글북은 연말까지 합천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정글북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며, 내년에는 경상남도 내 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가야산독서당 정글북 관계자는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힐링 체험 공간으로 독서와 다양한 체험활동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야산독서당 정글북은 독서와 놀이, 예술과 캠프가 함께하는 복합 공간으로 학생과 경남교육가족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