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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합천군당원협회 출범식 개최

합천연락소장 박경호
더불어민주당 합천군당원협회(회장 박경호)는 유권덕 직능위원장의 사회로 11월19일 오후6시30분 합천애 로컬푸드 3층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은 코로나 19 여파로 읍면협의회장을 비롯하여 간단하게 개최하였는데 이날 행사에는 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위원회 서필상 위원장을 비롯해 김무만 정책연구소 의정지원단장, 김두수 산청군협의회장, 박진복 함양군협의회장, 홍정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연구소장, 박황규 합천신문사 대표이사, 박흥식 황강신문사 대표이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주당 합천군협의회는 17개 읍면협의회 가운데 13개 협의회장을 선출하고 이번에 출범식을 가졌다. 지역상무위원으로는 김기태 경남도당 자치분권위원장, 노상도 경남도당 부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신경자 군의원, 박경호 연락소장, 김용문 지역위원회 노인위원장, 유권덕 직능위원장, 송민숙 다문화위원장, 읍면협의회장으로는 합천읍 유권덕, 봉산면 이창선, 가야면 김기태, 야로면 박흥식, 쌍책면 박영철, 청덕면 류재곤, 적중면 박천제, 대양면 권상재, 쌍백면 정병균, 삼가면 박명진, 가회면 권덕현, 대병면 권영식, 용주면 박경호를 선출하고 권오문, 정재영, 정미영, 김서연, 원범식을 상무위원으로 선출하여 조직을 정비하였다. 박경호 합천군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한 내외귀빈들과 당원동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전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서필상 국회의원 후보, 정재영 군수후보, 김무만 도의원 후보에게 당선의 득표율을 보여주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합천당원들을 대신해서 미안함을 전하면서, 당에 헌신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읍.면협의회의 활성화를 통해서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필승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자고 호소했다. 거.함.산.합 서필상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우리 모두 합심해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 하나로 똘똘뭉쳐 열악한 현실을 극복해서 다음 선거에 지금보다 훨씬 많은 당선인을 배출하자고 참석한 당원들에게 호소했다. 그리고 홍정희 경남도당 정책연구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훌륭한 정책을 형성하고 개발해 민심을 얻고, 후보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