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해인사 목련화 언덕 – 하재효 본사 편집위원장 2021년 4월 8일 hcnews 1269호 봄비가 흡족히 내리는 토요일 오후 해인사 상가길 언덕에 제대로 핀 목련화 너는 어찌 심한 꽃샘 추위에 빈틈 비집고 이렇게 만발하였나!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봄 이야기 한없이 나누니 이보다 좋은 봄날 어디서 만나리오! 그보다 값진 선물 어디에 있으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