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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홍인 합천군지부장 3연임 성공

개인택시합천군지부는 10월 29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16차 정기총회 및 지부장 선거를 실시하고 이홍인 현 지부장의 연임을 가결시켰다. 이날 개인택시합천군지부는 총원 85명 중 49명이 참석하여 성원되었으며, 참석인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되었다. 이로서 이홍인 지부장은 2014년 처음으로 개인택시합천군지부장에 선출된 이후 3연임에 성공하며 2025년까지 12년간 연속하여 재임하게 되었다.
문준희 군수는 축사를 통해 “평소에 우리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합천군 개인택시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전국적으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특히 소상공인과 여객운송에 종사하는 여러분들의 고충이 한층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 합천군도 여러분들의 고충을 들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조합원 시상식에는 박진규 씨가 국회의원 표창을, 안영복, 허현태, 조석진, 이상철, 허걸 등 5인이 합천군수 표창을, 이승규 씨는 합천군의회 의장 표창패를, 이인수 씨는 개인택시 전국연합회장 표창을, 배성열, 차윤생 등 2인은 경남개인택시조합 이사장 표창을, 신해성, 이석천 등 2인은 합천경찰서장 감사장을 각각 수상했다.
/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