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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문을 해석으로 읽자! – 건의자 강호근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한문 음을 따서 만든 실정에 한문을 읽고 또 해석으로 배우니 국민들은 한문이 어려워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문에 한문글이 100% 없어진 상태이다. 우리 한글은 해석이 없다. 한글로서도 전부가 한문문자이다. 이런데 한문을 없애면 해석이 되겠나요. 일본 국민은 머리가 좋아서 한자를 많이 아는 것입니까. 일본에는 초등학교만 나오면 한문을 해석으로 아는 형편인데, 우리는 대학을 졸업해도 한자에 먹통이다.
문학을 일본따라 해석으로 바꾸어 주세요. 우리나라는 옛날에 서당이나 사랑방에서 한자 배우는데 시간을 다 보내어 역사가 뒤떨어져 실정이다. 일본의 노예가 된 지 36년간 일본 문학으로 한문을 해석으로 읽었기에 고령인들은 이를 잘 안다. 하지만 해방이 되고 한국문화로 바뀌면서 다시 한문을 음으로 읽게 된 상황이다.
일본방송 175번을 TV뉴스를 보세요. 일본은 70%가 한문과 영어이라 일본을 적대국으로 보지말자. 일본과 같이 한문을 해석으로 읽어주시기를 문교부에 신청한 상태이다. 예를 들면 鹽, 소금염자를 ‘염’으로 토를 달아도 모르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성씨性氏보감을 보세요. 金씨 일가가 124개, 李씨 일가가 121개로 되어 있다. 그외 姜, 江, 康 성을 한글로 쓰면 구분이 되겠는가. 성을 본을 따서 두 자로 짓고, 이름 두 자면 성명이 4글자가 된다. 이렇게 개정을 바랍니다.
우리 역사는 전부가 한문으로 되어 있는데, 한자교육을 없애면 되겠나요. 교육부에 건의합니다. 시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런 문건을 보내, 그 일이 성공하면 그 자를 대한민국 최고의 애국자로 보십시오) 2021.11.02. 건의자 강호근(☎010-2806-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