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안전체험관,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 입상!
경상남도 안전체험관(합천군 용주면 소재)에서는 9월과 10월에 걸쳐 공모한 소방청·한국소방안전원 주관「119 응급처치 영상공모전」에 참가하여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총 333개 작품이 경쟁을 벌여 17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상식은 12월 1일 소방청 소강당(세종시 나성동 소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가 직접 응급처치 영상 제작에 참여할수 있도록 하여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교육·홍보 콘텐츠 발굴하고자 소방청·소방안전원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는 ‘사고뭉치 영이와 웅이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소방 캐릭터(영이·웅이)를 활용하여 잘못된 응급처치와 올바른 응급처치를 배워보는 영상을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