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자일 합천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자일(61세) 국민의힘 다-선거구(율곡면, 초계면, 적중면, 쌍책면, 청덕면, 덕곡면)합천군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초계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지지자 및 주민 500여명이 다녀갔다. 구자일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적중면 새마을 회장을 맡으면서, 우리 관내 농민들과 군민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화합과 균형적일 발전을 이룰수 있는 적임자임을 밝혔다.
이날 구자일 예비후보는 “합천군 발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우리군과 경남도에 직접 발로 뛰는 가교역할을 하고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면서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감하고 발로 뛰는 행정상 확립으로 군민들과 소통하고 화해하고 상생하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