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그라운드골프 합천동호회장배 및 친선대회 개최

지난 6월 28일 합천군 그라운드골프 전용구장(합천리 연호사 앞)에서 합천군 내 읍면별 14개 그라운드골프 동호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천동호회장배 친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합천군협회(협회장 강병문)의 일부 예산 지원을 받아 합천읍동호회가 주최하였다. 행사 축하 내빈으로는 박민좌 기획예산실장과 공기택 체육시설과장을 비롯하여 최일성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 김채용 경남도협회장이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본 전용구장의 인조잔디가 10여 년간 장기 사용으로 훼손이 심하여 동호인들의 이용에 많은 불편을 주던 것을 합천군에서 3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교체 사업을 준공한 후, 군내 전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준공을 기념하고, 친목도모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였다.
이날 경기에서 단체전에는 우승 삼가동호회, 2위 적중동호회, 3위 가회동호회가 차지하였으며, 개인전에는 우승 삼가 김기홍, 2위 초계 김성아, 3위 대병 권달현 씨가 각각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