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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강양새마을금고 고객 위한 친절 서비스 눈길

합천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정병영)에서는 고객들에게 보다 친절히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강양새마을금고는 매일 고객과 마주하는 직원들이 보다 밝은 표정과 친절한 말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아침 업무 시작 전 ‘스마일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원 응대 ‘친절 3S’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3S는 ‘웃으면서 맞이하고’(Smile),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Simple), ‘능동적인 일처리’(Smart)를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한윤주 상무 외 전 직원들은 입구에서부터 맑은 인사와 함께 고객들에게 인사를 건내며,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금융서비스를 받을수 있어 호응이 좋다. 기존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방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한편 정병영 이사장은 “직원들부터 변화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서비스에 임해 친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강양새마을금고를 만드는데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며, 저희 직원들이 친절하고 투명한 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토록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