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면, 조생종 벼 ‘조평’ 첫 수확
가야면(면장 임채영)은 9월 19일 조생종 벼 ‘조평’의 첫 수확을 알렸다. 가야면 비계산 자락에 위치해 기후가 좋은 대전리 이종택 농가(대전리 이장)는 4월에 모내기를 시작해 추석 전 출하를 위해 이날 첫 수확을 실시했다. 이번 수확 품종인 ‘조평’은 수확시기가 빨라 일손이 부족한 영농기 노동력 분산에 도움이 된다. 또 일정 시기에 집중되는 쌀 출하를 분산할 수 있어 가격 하락을 막고 농가소득 안정에도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