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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차 재경 초계中동문회 정기총회 및 화합의 밤 열려

11월 24일(금) 서울 강남구 소재 샹제리제 센터에서 150여명의 재경 초계중 선후배동문들이 모여 화합의 밤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정인보(20회)사무국장의 사회로 식이 진행되었으며 진창수(19회)회장은 동문회 발전과 동문 화합을 위해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22대 회장을 역임한 노태율 동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하고, 이어서 헌신적인 봉사와 동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인보(20회) 사무국장에게 감사장과 꽃다발을 전하면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진창수 회장은 “단봉산 정기를 이어받은 초계인 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드높이고 각계 분야에서 눈부신 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문님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하루를 통해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드시고 동문의 정을 듬뿍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축원한다”면서 대회사를 맺었다. /류재권 기자(서울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