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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호 면뉴스

율곡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율곡면 자원봉사회(회장 김말숙)는 11월 24일 김장철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100포기의 김치를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삼가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삼가면 자원봉사회(회장 이막연)는 11월 26일 삼가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막연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김치 담그기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김치 나눔 행사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율곡면, 아기 웃음소리에 웃음꽃 ‘활짝’

율곡면(면장 김용배)은 11월 24일 율곡면 제내2구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방문해 아기용품 등을 전달하고 올해 관내 거주 신생아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이한신·박안나 군의회 의원, 최해안 율곡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함께 방문해 축하를 전했다. 출산가정에서는 “화목한 가정에서 아기를 바르게 키우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청덕면, 불우이웃돕기 일일 카페 모금액 나눔 행사

청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기초거점사업 추진회(위원장 안호문)는 11월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 90채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0일 개최된 불우이웃돕기 일일 카페 행사의 수익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가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90가구에 따뜻한 극세사 이불을 구매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