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농협, 위더스상 수상
합천농협(조합장 나상정)이 최근 NH농협손해보험(대표 서국동)으로부터 위더스(With-Us)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합천농협 임직원과 장경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공재현 농협손보 경남총국장, 노순현 NH농협 합천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농협손보가 농업인, 조합원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장 부사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손해보험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과 조합원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모든 임직원들이 하나로 뭉쳐 심혈을 기울이는 합천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손보와 더욱 협력해 농업인, 조합원을 위한 사업추진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나상정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조합원에게 도움이 되는 보험상품으로 안정적인 농가경영 지원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대와 비이자 수익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합천농협 봉산지점 김영민 과장은 NH농협손해보험 9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최근 3년 연속 헤아림 인증직원으로서 현재 경남 대표 손해발전실무위원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