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사회/행사

자유총연맹 진인성 전회장, 고문으로 추대

지난 7월6일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에서는 지회의 주요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회의를 개최하고, 진인성 전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진인성 고문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안보의식 고취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자유총연맹 일원으로서, 이제는 고문 직책에서 최대한 돕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 고문은 적중면 출신으로 어린나이에 고향을 떠나 외지에서 생활하다 20대에 부산에서 신발 사업으로 기반을 잡고서, 28살에 자신의 모교인 적중초등학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지원하기 시작하였으며, 가난하고 배고프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돼지고기와 막걸리로 시작한 경로잔치가 지금은 합천의 각 읍·면별 경로잔치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꾸준히 30여 년을 고향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2011년도에 한국자유총연맹 합천지부장을 취임하여 올해까지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조직간부 주요 현황을 살펴보면,
고문 진인성, 회장권한대행 서정한, 부회장 주영완_차기운, 사무국장 이진걸, 청년회장 이경일, 여성회장 양숙희, 협의회장 김승현, 합천읍분회장 조경식, 봉산면분회장 박종언, 묘산면분회장 문재주, 가야면분회장 한윤석, 율곡면분회장 김상곤, 초계면분회장 이승부, 쌍책면분회장 류영수, 덕곡면분회장 조상일, 청덕면분회장 이성근, 적중면분회장 이종철, 쌍백면분회장 강균자, 삼가면분회장 최범창, 가회면분회장 김재성, 대병면분회장 송쉬섭 등으로 이뤄져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