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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초총동창회 한마음축제 성료

기념으로 학교 글자 간판 설치 기부
학교 이름과 위치 한눈에 파악 가능

합천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전점현) 및 주관기 60회에서는 <개교116주년 기념 합천초등학교 총동창회 제48회 한마음축제>를 기념해 본교 옥상에 “합천초등학교” 글자 간판을 설치 기부했다.
평소 합천의 중심 초등학교로서 위상에 걸맞지 않게 기존에는 글자 간판 설치가 계속 안 되어 있었지만, 이번에 가로 세로 1.2m 크기의 글자 간판 설치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지인에게도 한눈에 학교 이름과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에 합천초에서는 평소에도 매년 장학금 지급 등으로 후배들의 교육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총동창회 및 주관기 60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동창회와 유대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한마음축제는 모교 대야체육관에서 오전10시~오후5시까지 펼쳐졌으며, 개회식, 기별체육행사, 어울한마당, 시상 및 폐회식으로 진행됐다. 임원은 전점현 회장, 박중언 직전회장, 송진용 손점도 상임부회장, 이한신 이진출 감사, 이용균 사무국장, 권영주 차장 등이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