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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죽죽정 진안궁도대회에서 우승

죽죽정 선수 강보순 하종달 김성환 김재식 김광석 출전
김성환 사우 개인전 노년부에서 우승

합천 죽죽정(사두 최종석)에서 7월19~21일 전북 진안군 마이정에서 개최한 제2회 진앙 웅치전투기념 전국남.여궁도대회 단체전에 총 100개팀 출전한 가운데, 결승전에서 강진군 양무정과 겨루어 16대13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에 출전한 죽죽정 선수는 강보순, 하종달, 김성환, 김재식, 김광석이다.
또한 지난 7월20~22일 충남 보령시 보령정에서 개최된 2024년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남.여 궁도대회에서 개인전 노년부에 김성환 사우가 출전해
172명과 예선전 15시13중으로 결승전에서 세종시 금덕정 문계석씨와 인천 현무정 송기영씨와 겨루어 3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환 사우는 금년에 전국대회 우승2회, 준우승 3회, 3위 1회로 전국랭킹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합천죽죽정은 매년 연속3년 매년 1번씩 단체전 전국우승을 하고 있으며 최종석 사두외 93명의 사우가 활동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