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 2024년 합천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합천경찰서(서장 유미숙)와 군은 10월 10일 합천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등 위원 13명과 군청·경찰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관내 범죄예방 환경개선과 최근 실종자 수색 등 안전 확보에 공동 대응하고, 군민이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2024년 합천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주요 의제인 황강마실길 산책로 일대 조도 밝기를 위한 보안등, 쏠라표지병 등 방범시설물 확대 설치에 대한 사항과 실종자 수색 관련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논의하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미숙 합천경찰서장은 “최근 다양한 범죄와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치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현대사회에 기관단체 간의 협력은 필수이며, 앞으로 주요 치안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긴밀히 소통하고, 공조하여 안전한 합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