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사회/행사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17개 읍·면 순회 안보교육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권한대행 서정한)에서는 지난 8월 30일 봉산면을 시작으로 17개 읍·면 순회 안보교육을 실시한다.
30일 봉산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박종언 봉산면 분회장, 김기수 봉산면장, 조삼술 군의원, 김승현 분회장 협의회장, 이승부 초계면 분회장, 강균자 쌍백면 분회장, 이진걸 사무국장 등 회원42명이 참석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서정한 지회장 권한대행은 자유총연맹의 역사, 자유민주주의의 개념을 소개했다. 자유민주주의는 ①국민의 행복추구(개인의 자유와 권리) ②법치주의(법으로 다스리는 체제) ③시장경제(능력에 따라 돈을 벌고, 국가에 세금을 내고 복지혜택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는 체제) ④선거제도(선거로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고 권력을 맡기는 것),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사드배치를 지지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도록 국민계도를 하는 것이 자유총연맹의 사명이라고 강의했다. 이어서 김승현 분회장 협의회장의 인사와 김기수 봉산면장의 면정현황소개, 안보영상(을지훈련)상영, 회원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17개 읍·면 안보교육과 9월7일 경남18개 시군 분회장, 협의회장, 합천견학이 예정되어 있다. 합천영상테마파크 등 합천의 관광과 경남 읍면동 안보교육의 중요성을 토의하게 될 것이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