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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대양면민과의 대화의 장 마련

김윤철 합천군수, 대양면민과의 대화의 장 마련

대양면 발전 위해 면민과 대화 갖고 주민숙원 수렴

합천군 대양면(면장 박창열)은 1월21일 대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대양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대양면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면민과의 대화에는 박창열 대양면장과 신경자 성종태 합천군의원,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강상열 합천군파크골프회장, 장효섭 대양초 교장, 최재봉 합천중부지구대장, 심민성 대양우체국장, 나석규 대양면노인회지회장, 정규연 대양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정진화 대양면체육회장, 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합천군의 군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대양면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군정 현황 설명, 면정보고, 대양면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라는 슬로건으로 민선 8기의 본격적인 후반부를 맞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 생활의 질을 더욱 높여 합천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 등 총 102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ㅙ 국도비 포함1329억을 확보해 합천의 경제적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졌다”고 소개했다. 김 군수는 이어 “이번 대양면민과 대화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군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양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열 대양면장은 “김윤철 군수를 모시고 2025년 대양면민과 대화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백암보 연결용수로 공사 ▲농어촌도로 303호선(남암지구)재포장공사 ▲이계점터 용수로 교체 및 담진일부 개선공사 등을 김 군수에게 건의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