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호농협 업적평가 최우수 수상
합천호농협이 2024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종합적으로 사업을 평가하여 시상한다.
합천호농협은 이전 2016년에도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합천호농협은 조합원 1760여명과 준조합원 2,70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수금 1,500억원 과 대출금 1,151억원으로 자산총액은 189,143백만원, 자본금은 15,619백만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익은 737백만원의 성과를 이루었다.
송정호 조합장은 “요즘과 같이 어려운 시장환경속에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의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님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을 같이 이겨낸다는 동주공제의 정신으로 이루어낸 쾌거임이 확실하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여 한 발 더 나아가는 합천호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