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시 한편 읽을 여유 | 봄 바람 _권순갑 2025년 4월 9일 parksabeom 시 한편 읽을 여유 | 봄 바람 _권순갑 봄 바람 권순갑 꽃바람 치마폭이 휘날리더니 오늘도 애틋한 가슴이 울렁이면 봄날은 그렇게 온다 찬바람이 치마폭에 휘날리더니 오늘도 시샘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봄날은 그렇게 온다 *권순갑 △아호 : 竹山 △시의전당문인협회 회원 △전당문학 합천시화전 입상 △시.수필 .사진작가 △사진전시회10여회 △시집:내마음의 풍경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