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초, 총동창회 한마음 대잔치 개최


정기총회를 갖고, 정석이(3회) 회장이 이임하고 김창규(9회) 회장이 취임했다.
갑산인의 한마당! 계산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정석이)가 26일 율곡국민체육센터에서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총동창회 한마음 대잔치 및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 행사는 9회(회장 김창규)·10회(회장 정옥미) 동기회 공동 주관으로 1부 개회식, 2부 어울림 한마당, 3부 제6회 총동창회 주관기수 인사, 행운권추첨,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총동창회를 즈음하여, 마을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또, 제4회 총동창회 주관기수에게 감사품 전달식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초청가수 공연, 기수별 노래자랑,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로 동문들은 모처럼 환희가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석이 이임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빛이 되어 환하게 빛나길 바라며 소중한 추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 유대 강화와 소통으로 더욱 발전하는 갑산인이 되자”고 말했다.
김창규 취임회장은 “이런 자리를 통해 총동창회의 화합과 우의를 다져 나갔으면 한다”며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일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계산초등학교 총동창회는 Daum 카페 운영으로 소통과 유대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