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합천군지부 총회 개최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합천군지부 총회 개최
기후변화 속 임업 발전 논의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합천군지부(회장 박형태)의 총회가 5월13일 합천도서관 2층 평생학습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박형태 회장은 “최근 초대형 산불 등 극단으로 치닫는 기후변화 속에서도 우리 회원들은 젊은이들을 압도하는 열정과 성실함으로 임업을 선도하고 있기에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합천군지부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 강화 및 대한민국 임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울산경남지회의 최상태 사무국장은 재능기부로 “6/3 대선 이후 임업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AI 시대의 임업 전망 ▲친환경 직불금 수익 확대 ▲임산물 식재 확대 방안 ▲소액 사업 지원 및 공모 사업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져 회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총회에는 부산울산경남지회 이정남 지회장이 참석했으며, 합천 지역의 독림가 회원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현실적인 임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유익한 회의를 진행했다.
/박황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