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농협 김영민 과장, NH손보 연도대상 10년 연속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 NH손보 연도대상 10년 연속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이 2024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경남지역 최초로 10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김 과장을 비롯해 전국 농축협 직원들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연도대상은 창의적인 보험 보급과 보험사업 발전에 기여한 전국 농축협 직원을 대상으로 1년간 신규보험료, 고객 실적, 사무소 비이자수익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 김 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며 경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김 과장은 현재 경남 대표 손해보험 발전 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과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합천농협 이성출 전조합장, 최정규 전조합장, 나상정 조합장, 전문환 상임이사, 이용국 관리상무, 김병기 경제상무, 이해영 신용상무, 박덕제 봉산지점장과 고객들, 모든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 및 사무소 비이자 수익 증대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과장은 용주면 출신으로 합천군청 행정과장을 역임한 김지현(부인 이봉수) 전 대야문화제전위원장의 장남이다.
/박황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