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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재경합천문학회장, 제29회 장로문학상 수상

이장우 재경합천문학회장, 제29회 장로문학상 수상

한국장로문인협회 창립 29주년 기념식서 영예
이장우 재경합천문학회장

이장우 재경합천문학회장이 지난 5월 3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29회 장로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장로문인협회(회장 이재호 장로)는 이날 창립 29주년 및 ‘한국장로문학’ 제32호 출판감사예배를 겸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김유조 한국PEN 부이사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수상자에게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제29회 장로문학상을 받은 이장우 회장은 현대건설 해외건축부장과 현대산업개발 전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대표 시집으로는 ‘까치 아침을 기다리며’, ‘하얀 서릿길’ 등이 있다.

시상식은 이재호 장로의 발행인 인사, 하재준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수상자 인사, 이정균 장로의 축사, 축하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열린 제1부 감사예배는 김지원 서울 중앙교회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