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이재두 경남도의원, 한국메니페스토 ‘최우수의원’ 선정

이재두 경남도의원, 한국메니페스토 ‘최우수의원’ 선정
공약 이행·의정활동 우수성 인정받아

이재두 경남도의원(합천 초계 출신)
이재두 경남도의원(합천 초계 출신)

이재두 의원(국민의힘, 창원6 경남도의원, 합천 출신)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이하 부울경매니페스토)가 주관하는 ‘최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3년간(2022~2024) 공약 이행 실적과 의정활동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부울경매니페스토는 2024년 6월 10일,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우수 의원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이재두 의원이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재두 의원은 재임 기간 중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제도적 보완책 마련’, ‘동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가음정근린공원 개발’, ‘도시재생사업 지원’, ‘어린이 보호안전 대책 수립’ 등 다양한 공약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경상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경남도의회 다문화연구회를 통한 다문화정책 제안, 가음정공원 환경정비 공사 및 사파·대방동 게이트볼장 시설 개선, 상남·사파지역 스쿨존 안전지킴이 확보 등 구체적인 성과를 올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두 의원은 “공약은 지역민들에게 하는 약속이므로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유권자와의 약속을 금과옥조로 알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울경매니페스토는 지난 3년간 경남도의원 63명(보궐선거 당선자 제외)을 대상으로 공약의 적합성·창의성·구체성 및 이행실적, 의정활동의 우수성을 평가해 이재두 의원과 전기풍(거제2) 의원을 최우수의원으로, 노치환(비례) 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