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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외식업중앙회, 수해 피해 회원업소 위로금 전달

합천 외식업중앙회, 수해 피해 회원업소 위로금 전달

한국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지부장 강영섭)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회원 업소에 위로금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섰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회원 업소에 위로금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섰다.

합천군지부는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회원 업소 24곳을 직접 방문해 총 69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강영섭 합천군지부장은 위로금을 전달하며 “빠른 피해 복구와 일상으로의 회복을 바란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