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 정병영 이사장, 중앙회 대의원 당선…서부경남 발전 약속
강양새마을금고 정병영 이사장, 중앙회 대의원 당선…서부경남 발전 약속
지역 대표로 선출…향후 3년간 중앙회 대의원 활동

합천 강양새마을금고 정병영 이사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에 당선됐다.
정 이사장은 최근 실시된 진주시·산청·거창·함양·합천군협의회 대의원선거에서 지역 대표로 선출돼 앞으로 3년간 중앙회 대의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선거는 전국 새마을금고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실시됐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230명의 대의원이 선출됐다.
정 이사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투명하고 혁신적인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강조하며, “서부경남 새마을금고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 대표 서민금융기관, 지역사회 공헌 꾸준히 이어와
한편, 강양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고객 중심 경영을 꾸준히 이어오며, 합천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정 이사장이 당선된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직은 중앙회장 선출 및 금고 운영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요한 직책으로 알려졌다. 지역 금융기관의 수장이 중앙회 의사결정 기구에 참여함으로써, 합천 지역 새마을금고의 목소리가 중앙회에 전달되고 지역 현안이 더 효과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