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축협, 농협중앙회 ‘지도사업평가 대상’ 4년 연속 1위 달성 쾌거!
합천축협, 농협중앙회 ‘지도사업평가 대상’ 4년 연속 1위 달성 쾌거!
-전국 우수 농·축협 6개 조합 중 축협 부문 유일 수상
-2022~2025년 지도사업 종합평가 4년 연속 1위 및 선도농협상 2회 연속 수상 압도적 성과
-체계적인 축산 개량 및 컨설팅, 나눔축산 등 축산 기반 구축 성과 인정받아
-김용욱 조합장 “조합원과 축산인을 위한 축협으로서 지역 축산 발전에 매진할 것”
합천축협(조합장 김용욱)이 전국 최고 수준의 조합원 지원 및 지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전국 축협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합천축협은 지난 3월 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지도사업평가 대상’ 축협 부문 종합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합천축협이 수상한 ‘지도사업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의 지도사업 역량 강화와 우수 농협 발굴을 위해 기존에 실시해 온 ‘지도사업 종합평가’와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을 통합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합천축협은 이번 시상식에서 전국 우수 농·축협 총 6개 조합 중 축협으로는 유일하게 표창을 수여받았다.
특히 합천축협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아울러 ‘지도사업 선도농협상’ 부문에서도 2회 연속(2020년, 2023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선도농협상의 경우 수상 후 2년 동안은 시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엄격한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속 수상의 위업을 달성하여, 사실상 지도사업 부문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압도적인 성과는 합천축협이 축산업 영위에 필수적인 핵심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한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합천축협은 ▲축산 지도 및 나눔축산 실천 ▲안정적인 축산 기반 구축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 등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두었다. 무엇보다 지역 축산인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진행해 온 우량 한우 개량 사업과 맞춤형 현장 컨설팅 사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당당히 1위에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 직원과 함께 참석해 직접 표창을 수여받은 합천축협 김용욱 조합장은 “이번 지도사업대상 수상은 합천축협이 평소 조합원님과 축산인을 위한 지도사업을 헌신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이며, 그 땀방울의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조합장은 “지도사업평가 대상 4년 연속 1위라는 현재의 성과에 결코 만족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오직 우리 축산인을 위한 축협으로서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축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지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