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출신 윤홍현, 부산 사상구의원 출마… “35년 봉사 정신으로 모라의 손과 발 되겠다”
합천 출신 윤홍현, 부산 사상구의원 출마… “35년 봉사 정신으로 모라의 손과 발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1-가’ 공천, 모라1·3동의 생활 불편 해결사 자처
관행적 해외 연수 근절 등 청렴 공약 및 ‘지인 찾기’ 캠페인 전개

부산 사상구 나 선거구(모라1·3동) 구의원 출마를 선언한 합천출신 윤홍현 씨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이자 35년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윤홍현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산 사상구 나 선거구(모라1·3동)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기호 ‘1-가’를 부여받은 윤 후보는 ‘주민의 손과 발’이 되는 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홍현 후보는 모라동에서 35년 동안 거주하며 자율방범대, 주민자치회, 급식 봉사 등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해 온 ‘진짜 일꾼’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모라3동 청년회장 2회 역임, 모라1동 동 협의회 회장, 자율방범대 35년 봉사 등 화려한 지역 사회 활동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불편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큰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윤 후보는 2019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으로 선정된 해당 분야 최고 권위자다. 또한 2023년에는 상·장례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례지도사대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어려운 차상위 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택 붕괴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 친구를 위해 동기들과 1,3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평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왔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지방의원들의 관행적인 해외 연수 교육 근절 조례 제정’을 내걸었다. 주민들의 세금이 낭비되는 외유성 해외 연수를 막고,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혁신적인 제안이다.
경남 합천군 용주면 노리 출신인 윤 후보는 전국에 있는 합천 향우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모라1·3동에 거주하는 지인 한 분 한 분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아는 사람 찾기, 한 사람 소개하기’ 캠페인을 통해 고향 선후배들의 따뜻한 응원을 당부했다,.
윤홍현 후보는 동의대학교 경영대학원 서비스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준비된 후보로서, “주민 곁에서 늘 함께하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