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초, 유도부 창단 첫 전국대회 3위 입상!
가산초등학교(교장 정홍산) 유도부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실시한 제 16회 제주컵유도대회에 참가하여 그 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가산초 유도부는 단체전 전국 3위, 개인전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단체전은 2006년 창단 이래 첫 전국 3위에 입상한 것으로 그 기쁨이 배가 되었다.
단체전에서 유도부 5명(5학년 유건우, 유재승, 4학년 유건우, 3학년 김민영, 유지광)은 16강전 부전승, 8강전 금호초등학교와의 경기에서 3:1로 역전하여 4강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4강전에서 유도강호 신철원초등학교에서 아깝게 3:0으로 져서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개인전에서는 4학년 유건우 학생(-48kg)이 16강전 부전승, 8강전 납읍초등학교 학생과의 경기에서 우수한 실력으로 승리했지만, 4강전에서 사북초등학교 학생과의 경기에서 져 아깝게 3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아직 4학년이라 앞으로 기대가 되는 유망주이다.
정홍산 교장은 “단체전 창단 첫 3위 입상 및 개인전 3위 입상은 축하할 일이고, 꾸준이 노력한 결과이다. 훈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더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더 나은 훈련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선수, 감독, 코치들의 노고를 칭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