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사 불교대학 연광스님 초청특강 열어
12월5일 오후7시30분 합천연호사(주지 진각) 불교대학에서는 BTN찾아가는 법회에 출연하기도 했던 증심사 주지 연광스님을 모시고 특강시간을 마련했다.
초청된 연광스님은 “불교만의 독특한 교리와 수행, 공식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연기법”이며, “수행이란 참선(명상)하고 기도(참회기도: 소원성취가 아닌 나를 위한 기도)하는 것”이며,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여러가지 마음의 병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수행을 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지금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갖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매주 월요일 저녁7시30분 연호사 불교대학에서는 불교교리와 수행에 대한 강의를 이어나가고 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