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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통일선봉대 발대식 및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권한대행 서정한)에서는 통일선봉대 발대식 및 한마음 단합대회를 조직간부 및 17개 읍면 회원200명이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 모여서 개최했다.
참석내빈으로는 하창환 군수, 류순철 도의원, 허종홍 합천군의회 부의장, 박홍제, 이용균, 석만진, 박중무, 조삼술, 배몽희, 박안나, 최정옥 군의원, 이점용 민주평통회장, 전정석 문화원장, 김인수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장, 강호동 율곡농협장, 김명기 동부농협장, 김윤철 재향군인회장, 정재영 바르게살기 협의회장, 이천종 노인대학장, 합천군 실과장, 17개 읍면장이 참석했다.
군수 감사패 수여, 중앙회장 표창장, 모범분회 표창, 분회장 협의회에서 문재주 前묘산면 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서정한 권한대행은 “우리나라 반공연맹, 자유총연맹 역사는 62년이며, 본인은 43년을 연맹에 봉사하면서, 자유민주주의 기본원리를 연구하여 ①자유가 있는 제도 ②국민이 주인이고, 개인과 가정의 행복을 지켜주는 제도 ③법치주의 ④자본주의 경제(시장경제) ⑤선거제도로 지도자 선출하는 제도이며, 보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세력이다. 연맹단체에 참여하는 것이 국가를 사랑하는 길이다.”라고 하였으며, 하창환 군수는 격려사에서 “합천군의 여러 가지 발전소개, 30개 이상 전국 및 경남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군민이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했다.
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북한 평안남도 평원군을 담당하여 통일선봉대가 된다.
한편 지난 달 28일,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 권한대행 서정한)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 권한대행 서정한)에서는 11월 28일, 초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초계면 분회 회원, 초계 기관단체장 100여명이 모여서 안보교육을 실시하였다. 참석내빈은 초계면장(제갈종용), 초계면 분회장(이승부), 김윤철(재향군인 회장), 김승현(합천군 분회장 협의회장), 홍종근, 한신회, 오세창, 김성아, 김병환, 노희석, 변재영, 노순임, 안순옥, 장종숙, 이달순, 전영석 기관단체장이 참석하고 안보동영상 시청,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제갈종용 초계면장은 안보문제는 면민이 뭉쳐서 협조하자고 당부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