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대선특집|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국민의당 각 선거연락소 소장 인터뷰

“특권층만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골고루 잘 사는 사회,  기회균등한 사회를 만들자”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문재인 후보
선거연락소 홍택연 소장

▶소개: 홍택연. 54세 대병거주. 대우증권 10년근무. 펜션’별바라기’ 운영. 현 문재민 후보 합천총괄본부장
▶현 지역 선거조직은? <합천선대위 위원장단> 상임선대위원장: 권문상.정병균, 고문: 강석정, 이창범, 김병화, 지정석, 문기석. 공원석, 송영화, 정차영, 이성환, 이진걸. 공동선대위원장: 김기태.노상식.문형규.박흥식.김이식.이종희.김경찬.강성진.주영환.강재성.권덕현.신혜령.백종규.황세경.이민기 등 50여 명
<합천선대위 특별위원회> 박인욱(지역교육활성화), 송민숙(노동인권), 김영복(농업경영), 권상재(농업정책), 이창선(농촌소득), 이민성(문화예술), 권오문(지방문화), 서영이(청소년문화), 조인숙(음식업), 신경자(보육특별), 하성문(다문화가정), 김종식(사회복지), 권영식(소상공인지원), 남순(주유소발전), 남을(주유소발전), 권유상(중소기업), 홍택연(지역정치) 등 40여 명이다.
▶유세일정은? 각 지역 장날 위주로 한다. 또한 지역대소행사 위주로 하며, 운동원은 15명이다. 현재 김두관 도지사와 안민석 국회의원(경기도오산) 등이 방문유세를 계획중이다.
▶목표득표율: 지난번 박근혜대통령 선거때 28%였다. 이번에 5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전략: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탄핵국면을 계기로 특권층만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골고루 잘 사는 사회, 기회균등한 사회를 만들자고 한다. 노년층에서는 안보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대결보다는 평화를 지켜나가는 것이 더 진정한 안보라는 것을 강조한다.
▶하고픈 말은? 여러 면에서 준비가 잘 되어 있는 후보이다. 그동안 살아온 과정을 보면 민주주의에 생애를 헌신해 온 인물이다. 참여정부시절을 거치는 동안에도 깨끗했던 후보이다. 지금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고 있는데, 그만큼 깨끗한 후보다라고 본다. 대선을 겪으면서, 지역정서를 피부로 많이 느낀다. 무조건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정서가 큰벽으로 와닿는다. 그런면에서 탈피해서, 좋은 인물을 뽑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정착시키고 싶다. 신경자 당원에 대해 많은 압박이 있다고 알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정치적 견해는 자유의사에 달려있다. 정치적 견해를 달리한다는 이유로 지역에서 압박을 받지 않았으면 한다. 개인에 대한 방해를 중단해주기 바란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 합천이 고향인                          홍준표가 되어야 한다”

자유한국당 기호2번 홍준표 후보
선거연락소 백문기 소장

왼쪽부터 백문기 총괄본부장, 박진식 조직본부장, 김문숙 총괄부본부장

▶소개: 백문기. 62세. 합천로타리회장, 로타리 지역대표 역임. (사)생약협회중앙회장(현), 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대표(현). 합천총괄본부장
▶현 지역 선거조직은? 총괄본부장 백문기, 총괄부본부장 김문숙, 합천군 조직본부장 박진식, 합천군 청년본부장 전경환, 합천군 청년부본부장 차필수.장상수.최금석.박태암.문국주, 합천군 여성본부장 임춘지, 합천군 여성부본부장 김순연.정강임.조남이.이순자.박현정.정경리, 합천군 직능본부장 김한동.배철이.임충근.이인균.김동연, 자문위원 허홍구.문준희.박수남.권오실.오세창.차판암, 실무위원 전석철.진인성, 조직위원 양무천.이점용.허강배.홍검식 등이다.
▶유세일정은? 4.28(금). 4.30(일). 5.3(수), 5.8(월) 오전 유세가 계획되어 있다. 강석진 국회의원이 직접 유세에 나설것이다. 그외 5.1 합천읍체육대회 등도 방문계획에 있다. 선거운동원은 17명이다. 유세차량이 2일 1회 합천을 방문 활동한다.
▶목표득표율: 지역 목표 득표율 70~80%가 목표이다. 지난번 박근혜대통령 시절 72%였다.
▶전략: 지역 발전을 위해서 홍준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고향이 합천이고, 경남도지사 시절 합천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발전했다. 삼가양전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로 유치되고, KTX가 합천에 올려면, 홍지사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합천도 많이 발전할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안철수로 간 표를 다시 홍준표로 끌어오는 전략을 쓰고 있다. 연세든 분 중 문재인은 안 되지만, 안철수를 찍는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잘 못 알고 있는 분들을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고픈 말은? 현재 좌파2명과 우파1명의 싸움이다. 우파의 소신대로 투표한다면 홍준표 후보가 대통령 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35%까지 도달했다고 본다. 현 여론조사에 연연하지 말고 당당한 서민대통령 홍준표에게 소신껏 투표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우리 후보가 정말 깨끗한 후보다.                            정치에 때묻지 않은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

국민의당 기호3번 안철수 후보
선거연락소 변점수 소장

▶소개: 변점수. 68세. 합천읍거주. 합천군위생환경사업소 소장 역임.
▶현재 합천지역 선거조직은? 신생정당이라 당원은 별로 없다. 작년에 국민의당에 창당할 때 중앙당 창당발기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올해 합천군 책임을 맡게 됐다.
▶유세일정은? 유세는 선거사무원만 가지고 조직적으로 읍면시장터 행사장 마을로 다니면서 하고 있다. 맨투맨으로 하고 있다. 다행히 지역에 있는 사람들 호응이 좋다. 생각보다 훨씬 좋다. 촌에 가면 오히려 격려도 받고 그런다.
운동원 17명이며, 장날 유세 외에는 평일에는 행사장, 각 마을 면소재지까지 찾아다닌다.
▶목표득표율: 우리는 50%정도의 득표는 충분할 것으로 본다. 50%이상 나올 것까지 기대한다. 지역에서 그만큼 반응이 좋다.
▶전략: 안 후보가 다른 정치인들보다는 믿고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부정부패가 없다”는 것이다. 역대대통령이 모두 부정부패에 얽매였지만 안철수 후보는 그런 점에서 깨끗하다. 사재 1,500억을 환원했고. 제일 선명하고 깨끗하게 정치하실 분이란 것을 유권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런 이야기 들으면 상당히 기분이 좋다.
전략이 따로 없다. 민심이 선거전략이다. 그동안 IT사업을 잘 해왔고. 서울대 의대 들어갈 만큼 인재였고, 앞으로 전국의 인재를 고르게 등용시킬 것이라 본다.
우리 후보가 정말 깨끗한 후보다. 정치에 때묻지 않은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 고 유권자들에게 강조한다.
▶ 하고픈 말은? 박지원 당대표에 대해 말이 많은데, 어떤 당이든 당대표가 있지만, 당대표라고 해서 자기마음대로 할 수 없다. 안철수 후보가 소신이 없는 후보도 아니고 대통령이 되더라도 소신대로 이뤄나갈 것이다. 지금의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고 모함이며, 네거티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