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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고, 제6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전국 2위 수상

2017년 4월 26일(수) 국민안전처가 주최한 제6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상남도대표로 출전한 합천여자고등학교(교장 허남영) 2학년 손아진, 조용현 학생이 전국 2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2등을 수상한 손아진, 조용현 학생은 국민안전처장관상 수상 및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는 매일 방과 후 저녁마다 열심히 연습에 매진한 학생들과 지도에 힘쓴 담당 구급대원의 노력의 결실이며, 학생들이 경연대회 참가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린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범국민 심폐소생술 확산’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사망 10대 원인 중 하나인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을 위한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