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순철 도의원, 우수의정 대상 수상
류순철 도의원은 7월 17일 대전에서 열린 2017년 「제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상은 전국 시·도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홍보하고 시·도 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임기 중 의정활동수행이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고 있다.
류 의원은 전반기 농·해양수산위원회에서, 후반기는 문화복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축산진흥연구소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경상남도 귀농인 지원조례, 서민자녀교육지원조례, 농·어업인 학습단체 육성지원조례, 벼재배농가 경영안정지원자금지원조례,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설치조례, 경상남도 장애인연금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 등 농업인과 사회적 약자인 부분에 대하여 많은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또한 합천군 관내 경상남도에서 관리하는 지방도로 확·포장공사에 금년에는 도비 250억원 정도가 투입되도록 조치를 하였다. 청덕면에 18억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산물 시설단지 확충에 노력하였으며, 쌍책지구 개·보수사업에 20억원, 올 10월에 착공하는 쌍백지구 개·보수사업에 38억원을 확보하는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류 의원은 수상 직후, “그동안 성심으로 응원해주신 군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한 합천을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