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장에 김기태 회장 내정
때 이른 대선으로 인해 잠시 동안의 공백기를 가졌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가 활동을 재개한다. 금번 18기 합천군협의회는 자문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회장에 김기태 씨를 내정하였다. 김기태 회장은 오는 28일(월),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부의장·협의회장 합동워크숍」에서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임기는 2017.9.1 ~ 2019.8.31까지 2년이다.
한편 18기 협의회장으로 취임할 김기태 회장(61生. 56세)은 해인중, 수성고를 졸업한 후에 순천향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였다. 주요경력으로는 합천군의회 의원, 열린우리당 합천군 당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합천군협의회 자문단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