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주요업무성과 최종평가
문화체육과 ‘공평한 학습기회 부여로 교육복지 실현’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
합천군은 23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15년 군정 주요업무 역점시책의 추진상황을 최종 평가·심의하기 위해 합천군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28건의 탁월한 시책을 중점적으로 심의하고, 최종 6건의 우수시책을 선정, 의결했다.
이번 평가결과, 최우수 시책으로 ‘공평한 학습기회 부여로 교육복지 실현(문화체육과)’, 우수 시책으로 ‘청렴하면 탈이 없다!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기획감사실)’,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합천만들기(주민복지과)’가 선정되었다.
장려 시책으로 ‘합천 항공스쿨 조성사업(경제교통과)’, ‘영상테마파크 활성화 사업(관광진흥과)’, ‘행정정보 기반강화 및 신뢰받는 정보합천 구축(행정과)’이 선정되었다.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공평한 학습기회 부여로 교육복지 실현(문화체육과)’은 경남 우수 행복학습센터 선정, 중앙·도 공모사업 선정(사업비 1억 2천 8백만원 확보)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합천군 남명학습관은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우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