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득 대표, 손녀 이수민 양 이화여대 합격
합천읍 형제건강원 이춘득 대표의 손녀 이수민 양이 이화여대 디자인학부에 최종합격했다. 이수민 양은 합천에서 태어나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또한 아버지 이상욱 씨는 현재 국토교통부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기술사이다. 그리고 조부인 이춘득 씨와 조모인 이윤선 씨는 합천읍 중흥동에 거주하고 있다.
이수민 양은 합격소감을 묻는 질문에 “평소 꿈꾸던 이화여대에 입학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공부하여 합천의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