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듣다, 지역지킴이, 소상공업자(19)| 베트남 출신이 운영하는 ‘월남 샤브샤브’
10월 19일(토), 합천읍에서 <월남 샤브샤브>를 운영하는 베트남 출신 이영미(39세) 대표를 만났다. 이영미 대표의 베트남 이름은 티티엠이다. 25살 때 한국의 6남매
더 읽어보기합천군 대표 언론, 합천신문 인터넷판
10월 19일(토), 합천읍에서 <월남 샤브샤브>를 운영하는 베트남 출신 이영미(39세) 대표를 만났다. 이영미 대표의 베트남 이름은 티티엠이다. 25살 때 한국의 6남매
더 읽어보기10월 18일(금),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오광대보존회(회장 정수동)을 찾았다. 오광대는 다섯 명의 광대라는 뜻보다는 오행사에 근거한 오방의 개념이 반영된 의미로 본다. 오방은
더 읽어보기“따앙!” 할아버지가 태를 빙빙 돌리다가 거꾸로 후려쳤다. “따앙!” 누른 들판이 흔들리고, 뜨거운 가마솥에 콩이 튀듯 참새들이 튀어 올랐다. “쟤는 힘도
더 읽어보기커피나무는 적도를 중심으로 한 나라들에서 주로 재배를 하며 소위 커피벨트(커피 재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을 가진 남북양회귀선)라는 것을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더 읽어보기10월 14일(월), 묘산면 교동에서 ‘중앙이발관’을 운영하는 조성래 사장(70세)을 만났다. 1967년부터 묘산에 있던 이발소에서 이발을 배우기 시작했으니 벌써 50년이 넘는 세월이다.
더 읽어보기10월 11일(금), 쌍책면 성산리에 있는 <장모님치킨>을 찾았다. 윤종경(62세) 사장은 쌍책면 매호마을로 귀농한 농민이기도 하다. 원래 고향은 어디인가? 대구. 구미에 있는
더 읽어보기올 초부터 합천군민이 5만 명 선을 잃었다며 너나할 것 없이 비상이다, 위기다 걱정한다. 도대체 합천에는 누가 사는지, 합천이 어떤 곳인데
더 읽어보기10월 10일(목), 덕곡면사무소 앞 대중식당을 찾았다. 이름도 이쁜 황숙녀(73세) 사장은 현재 위치에서 본인이 이 식당을 운영한지 올해로 50년째라고 한다. 외할머니
더 읽어보기10월 14일(월), <월성면옥>에 들어서니 웃음 가득한 얼굴로 정규호 사장이 맞아준다. 넓은 매장은 언제 들지 모르는 단체손님을 위해서 마련했다. 넓은 매장을
더 읽어보기10월 15일(화), 합천읍 합천군청 제2청사가 있는 네거리에 중앙표구사를 찾았다. 손수갑(60년생) 사장은 당시 국민학교 졸업하고 일주일도 채 쉬지도 못하고 표구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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