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표 언론, 합천신문 인터넷판
서민들의 친숙한 생활공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12월21일 오전11시 카페다온에서 <합천시장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 간담회는 본지에서 그동안 합천
더 읽어보기<시장명물> 해수종합수산(대표 김웅근-이주연) 초계시장 길 외곽쪽 해수종합수산을 운영하는 김웅근(52), 이주연(45)씨. 주로 파는 것은 생선, 건어물 일체이다. 제사용품 위주로 판매하는데, 요즘은
더 읽어보기<시장명물> 서울떡방아간(대표 안영호-정점자) 합천의 전통떡인 송기떡으로 청와대까지 가서 대통령에게 떡을 선보였던 서울떡방아간 안영호 대표. 시골 한적한 곳에 있지만 사실은 장인정신을
더 읽어보기<시장명물> 큰장날식품(대표 구본일-정애경) 초계장에서 좀 나와 초계중학교 가는 부근에 있는 큰장날식품. 가게규모도 크고 그 크기만큼이나 넉넉하게 나누며 살아가는 부부(구본일-정애경)가 산다.
더 읽어보기특집 <초계시장 살펴보기> 강 따라 들어온 소금과 농산물 교환하며 자연형성동부5개면에서 가장 큰 시장 밖에 나가 초계시장에서 왔다고 하면 듣는 소리가
더 읽어보기“휴게실 갖춘 고소한 참기름집” 외지 사람들이 합천 시장에 오면 꼭 들르는 곳이 참기름집과 고깃집이다.그만큼 합천 참기름과 고기는 맛으로는 이미 정평이
더 읽어보기“사랑방같은 옷가게” 45년전 문을 연 영수상회. 처음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이 장, 저 장을 다니시다가 시장에서 처음으로 장차를 구입해 합천장, 대병장,
더 읽어보기“지역발전이 되려면 지역언론이 발전해야 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공사간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합천신문 창간 2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주신 문준희 군수님, 석만진 군의장님을
더 읽어보기“젊은 사람이 많이 찾는 식당” 합천시장 안에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르는 곳 중의 하나가 은성식당이다. 국수, 국밥, 칼국수로 시작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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